기록하고
읽는 중인 책과 다 읽은 책을 담아두고, 어디쯤 읽고 있는지 남겨요. 마음에 닿은 문장은 사진 한 장으로 옮겨와요.
고요한 독서의 시간을 기록하고,
나만의 책장을 채워나가는 공간
마음에 닿은 문장을 담아두고, 그 옆에 내 생각을 남겨요. 흩어져 있던 읽기의 흔적이 한자리에 모여 나만의 책장이 돼요.
문장 담기
사진으로 찍으면 문장을 읽어와요. 직접 옮겨 적어도 좋아요. 담아둔 문장 아래에는 그때 든 생각을 함께 적을 수 있어요. 지금 떠오르지 않으면 나중에 덧붙여도 괜찮아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내 생각 부끄럼이라는 말이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어요. 오늘 하루를 조용히 돌아보게 되네요.
기록하고 · 간직하고 · 확장하는
픽북스는 다 읽은 책을 세어두는 곳이 아니에요. 읽으며 남긴 것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내가 어떤 독자인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읽는 중인 책과 다 읽은 책을 담아두고, 어디쯤 읽고 있는지 남겨요. 마음에 닿은 문장은 사진 한 장으로 옮겨와요.
담아둔 문장 옆에 그때의 생각을 적어요. 문장과 생각은 사라지지 않고 내 책장에 그대로 남아요.
기록이 쌓이면 그 안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정리해 들려드려요. 흩어진 문장 사이에 있던 하나의 흐름을 찾아서요.
다시 만난 문장
담아두고 잊고 있던 문장을 홈 화면에서 다시 만나요. 날마다 다른 문장이 찾아오니까, 기록은 쌓아두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공개 범위
담아둔 문장과 그 아래 적은 생각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아요. 누구에게 보여줄 글이 아니니까, 편하게 적어두셔도 괜찮아요.
별점과 리뷰는 같은 책을 고민하는 다른 독자에게 보여요. 언제든 다시 남길 수 있고, 지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