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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힘은, 재미에서 시작됩니다.

기록할수록 나를 알아보고, 매주 나에게 맞는 책을 권해 드려요. 읽고 있는 책과 마음에 닿은 문장, 아이와 함께 읽은 책까지 한자리에 모여 나만의 서재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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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509권

픽북스가 먼저 깊이 읽어 둔 책 — 오늘도 늘고 있어요

ANALYSIS · 먼저 읽어 둬요

한 권을
이렇게 읽어 둬요

좋은 추천은 책을 제대로 아는 데서 시작해요. 그래서 권하기 전에 한 권 한 권을 먼저 읽어 둬요. 실제로 정리해 둔 한 권을 펼쳐 볼게요.

아몬드 손원평 · 소설 감정을 모르는 소년이
세상과 만나는 성장담
  1. 재료
    • 국립중앙도서관 서지 정보
    •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기록
    • 책 소개 · 서평 등 여러 자료

    광고 문구나 판매 순위가 아니라, 실제 독자가 남긴 발자취에서 출발해요. 전국 도서관에서 누가 얼마나 빌려 읽었는지에 책 소개와 서평까지, 여러 자료를 함께 읽어 한 권을 입체적으로 알아 둬요. 모르는 건 지어내지 않아요.

  2. 분류
    • 변화의 여정
    • 몸과 마음

    서점은 ‘소설’ · ‘에세이’처럼 형식으로 책을 나누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건 형식이 아니라 이야기예요. 픽북스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로 서가를 나눠요. 상실을 견디는 소설에 마음이 움직였다면 같은 마음을 건너온 에세이가 다음 책이 될 수 있어요. 장르의 벽을 넘어, 내가 끌리는 이야기를 따라 책이 이어져요.

  3. 정도
    난이도쉬움 전개빠름 무게보통

    좋은 책도 지금의 나에게 버거우면 덮게 돼요. 난이도 · 전개 · 무게를 세 단계로 재 두기 때문에, ‘술술 읽히는 책’을 원하는지 ‘어려워도 깊은 책’을 원하는지에 맞춰 권할 수 있어요. 끝까지 즐겁게 읽히는 책이 좋은 추천이니까요.

  4. 결
    분위기
    • 따뜻함
    • 생각할 거리
    • 먹먹함
    주제
    • 우정 · 관계
    • 성장 · 청춘
    • 마음 · 심리
    성격
    • 이야기에 끌려가요
    • 캐릭터가 살아 있어요
  5. 이야기
    주인공
    • 아이 · 청소년
    이야기
    • 내면의 갈등
    서사
    •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는 · 끝은 따뜻하게 닫혀요

    어떻게 흘러 어디서 끝나는지는 가려 둬요. 다 읽은 책에서, 눌러야 보여요.

  6. 배려

    조용히 걸러요. 읽고 싶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는 건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폭력 · 학대처럼 피하고 싶은 것을 골라 두면, 그런 장면이 담긴 책은 내 추천에서 조용히 빠져요. 책에 경고 딱지를 붙이지 않아서 다른 사람의 책 고르기를 가로막지도 않아요.

PICK · 골라 드려요

매주, 나에게 맞는
책을 골라요

베스트셀러 목록은 누구에게나 같지만, 픽북스의 다섯 권은 나에게만 와요. 먼저 읽어 둔 책들 가운데서, 내가 남긴 기록에 맞대어 고르고 왜 이 책인지 내 이야기로 들려 드려요.

  1. 1

    무엇에 마음이 움직였는지 봐요

    무엇을 읽었는지만 보지 않아요. 좋았던 책과 아쉬웠던 책, 밑줄 긋듯 담아 둔 문장, 그 옆에 남긴 생각까지 읽고 내가 어떤 이야기에 끌리는지를 찾아요.

  2. 2

    익숙함과 새로움을 함께 골라요

    좋아할 게 분명한 책만 권하면 독서가 좁아져요. 취향에 꼭 맞는 책과 한 걸음 넓혀 볼 책을 섞고, 이미 읽은 책과 피하고 싶다고 한 이야기는 빼요.

  3. 3

    왜 이 책인지 내 이야기로

    ‘이런 책을 좋아하셨다면’ 같은 뻔한 말 대신, 내가 담은 문장과 좋았던 책에 빗대어 이유를 적어 드려요. ‘관심 없어요’를 누를수록 다음 다섯 권이 더 가까워져요.

앱 홈 — 이번 주 추천과 내 기록에 빗댄 이유

READ · 읽어요

내 서재에 담고,
쉬어 갈 땐 바구니에

검색 · 바코드 · 직접 입력으로 책을 담으면 표지가 하나씩 내 책장을 채워요. 읽는 중 · 읽고 싶은 책 · 다 읽은 책은 손끝으로 끌어 옮기고, 잠시 손을 놓은 책은 책장 앞 바구니에 살며시 덮어 둬요. 다시 펼 때는 읽던 자리 그대로예요.

  • 어디쯤 읽는지 %로
  • 전면 책장 · 일반 책장
  • 잠시 덮어 둔 책
  • 서재를 한 장으로
앱의 내 서재 — 전면 책장 앱의 내 서재 — 일반 책장(책등)

KEEP · 간직해요

마음에 닿은 문장과
그때의 내 생각

읽다가 마음이 멈춘 문장, 사진 한 장이면 그대로 옮겨 와요. 그 옆에 적은 생각은 손글씨처럼 남아 그날의 나를 기억해요. 그리고 어느 날 홈에서, 잊고 있던 문장이 책장을 넘기듯 다시 찾아와요.

  • 사진으로 문장 담기
  • 손글씨로 남는 내 생각
  • 나에게만 보여요
앱 홈의 다시 만나는 문장 — 책장을 넘기듯 한 쪽에 한 문장

RECORD · 돌아봐요

읽은 날들이
달력 위에 이어져요

책을 처음 펼친 날부터 마지막 장을 덮은 날까지, 달력 위에 한 줄로 이어져요. 다 읽은 책엔 작은 표시가, 잠시 쉬어 간 책엔 쉼표가 남아요. 한 달을 돌아보면 바쁜 날들 사이사이 책과 함께한 시간이 보여요.

앱의 기록 달력

기록과 나

쌓인 기록이
나를 설명하기 시작해요

요즘 나를 관통하는 생각

여러 책에서 담은 문장 사이로 이어지는 요즘의 생각을 한 줄로 비추고, 생각을 여는 질문을 건네요. 근거가 된 문장도 함께요.

요즘, 어디에서 걸음을 늦추고 싶으신가요? 멈추는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날일수록, 오래 머무는 일은 미루지 않아야 할 선택이 됩니다.

픽북스가 본 나

서재의 책과 평가, 고른 취향을 읽고 어떤 독자인지 정리해 드려요. 기록이 쌓이면 다시 새로.

  • #천천히_오래_읽는
  • #질문을_품는
  • #사람_이야기에_끌리는

어디쯤 읽고 있어요?

쪽수를 몰라도 손끝으로 끌어 남겨요.

평가는 세 단계

언제든 다시 남길 수 있어요.

달마다 차오르는 막대

지난 열두 달 동안 다 읽은 책과 담은 문장이 막대로 차올라요.

다 읽은 곳

마지막 장을 덮은 동네가 책마다 남아요. 나만 봐요.

키즈

아이가 만난 책을
모아 보세요

우리 아이는 어떤 책에 빠질까, 다음엔 무엇을 읽어 줄까. 함께 읽은 책, 혼자 읽은 책을 담아 두기만 하면 아이가 자라는 만큼 책장도 자라고, 아이에게 맞는 다음 책을 골라 드려요. 앱 위쪽의 ‘픽북스 · 키즈’ 토글로 언제든 오가요.

키즈 책장 — 아이가 읽은 책
책장
키즈 추천 — 좋아하는 길
추천
키즈 성장 — 달마다 읽은 책과 아이의 머릿속
성장

아이 책은 이렇게 읽어 둬요

표지만 봐서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인지 알기 어려워요. 몇 살에 맞는지, 어떻게 읽어 주면 좋은지, 읽고 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까지 미리 정리해 둬요. 실제로 정리해 둔 한 권이에요.

알사탕 백희나 · 그림책 신기한 알사탕을 먹을 때마다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동동이의 이야기예요

읽기 좋은 때

5~9세권장 나이 함께도, 혼자도읽는 방식 그림 중심그림과 글 10분쯤다 읽는 데

도서관에서는 누가 빌렸나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어떤 나이대가 빌렸는지 보여요. 부모가 빌려 읽어 주는 책인지, 아이가 혼자 찾아 읽는 책인지 가늠할 수 있어요.

  • 40대
  • 30대
  • 유아(6~7)
  • 영유아(0~5)

다루는 마음

아이가 책에서 어떤 마음을 만났는지 쌓여 머릿속 그림이 물들어요. 아직 덜 만난 마음이 보이면 다음엔 그런 책을 함께 골라 볼 수 있어요.

관계
우정 · 가족의 사랑
자라는 마음
용기

관심 소재

  • 감정
  • 가족
  • 판타지
  • 친구와 학교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맞대어 권해요. 좋아하는 데서 시작하면 책과 금세 친해져요.

아이가 좋아할 거예요

  • 소파와 강아지의 속마음 듣기
  • 사탕마다 달라지는 신기한 소리

읽어 주는 법

사탕마다 들리는 목소리를 다른 말투로 읽어 주면 더 재미있어요.

읽고 나서 나눠 보세요

너는 어떤 알사탕을 먹고 싶어?

마음속으로만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어?

알아 두세요

  • 슬픈 이별

무서운 장면 · 슬픈 이별 · 다툼처럼 미리 알면 좋은 것을 짚어 둬요. 잠들기 전에 읽어 줄지, 낮에 이야기 나누며 읽을지 미리 정할 수 있어요.

  • 아이마다 따로 책장을 만들어요첫째와 둘째가 읽은 책이 섞이지 않아요. 아이마다 따로 쌓이고, 따로 권해요.
  • 몇 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남겨요‘또 읽어 줘’ 하던 책이 무엇이었는지, 아이가 자라서도 함께 기억할 수 있어요.
  • 아이의 반응을 짧게 남겨요긴 글은 필요 없어요. 푹 빠진 책, 어려워한 책을 눌러 남기면 다음 추천이 아이에게 더 가까워져요.
  • 세 갈래로 맞는 책을 권해요좋아하는 것을 더 깊게, 읽은 책에서 이어서, 그리고 새로운 세계로. 아이 나이보다 조금 편하게 읽히는 책부터 권해서 책이 숙제가 되지 않아요.
  •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봐요달마다 읽은 책이 쌓이고, 책에서 만난 마음으로 머릿속이 하나씩 물들어요. 아이의 독서가 어디로 자라는지 한눈에 보여요.
  • 아이 책장은 한 번 더 걸러요아이 책을 찾을 때 잡지와 성인물은 처음부터 빼고, 어른을 위한 만화 · 화보도 한 번 더 걸러요. 안심하고 찾아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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